갤럭시로도, 윈도우로도.모아서 한 번에 보내세요.
Mac에서 파일을 셸프에 모아 두고, QR 하나로 휴대폰과 PC에 바로 보내요. 다른 네트워크에 있어도 되고, 받는 쪽은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요.
Mac용 내려받기
macOS 27 이상, 무료
모으기
여기저기 흩어진 파일을 셸프 하나에 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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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면서 흔들기
Finder나 다른 앱에서 파일을 끄는 도중 포인터를 좌우로 흔들면 바로 옆에 셸프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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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 ⌃ ⌥ M
커서 옆에 빈 셸프를 열어요. 설정에서 원하는 키로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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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바 아이콘
메뉴에서 새 셸프를 열거나, 아이콘 위에 파일을 바로 떨어뜨려도 돼요.
보내기
셸프의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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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설치도 계정도 없이
갤럭시, 윈도우 PC, 아이패드 어디서든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AirDrop이 안 되는 기기에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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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일명 그대로
윈도우에서 ‘ㅎㅏㄴㄱㅡㄹ’처럼 자모가 풀어지는 일 없이 파일 이름이 온전히 전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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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열리는 ZIP
모두 받기로 내려받는 ZIP은 윈도우 탐색기에서도 한글 이름이 깨지지 않아요.
받기
휴대폰에서 찍은 사진과 파일을 Mac 셸프로 바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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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페이지에서 올리기
QR로 연 페이지의 ‘셸프에 올리기’에서 여러 파일을 한 번에 골라 보내면, Mac 셸프에 바로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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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프에서 원하는 곳으로
올라온 파일은 다른 항목처럼 Finder나 메일, 메신저로 끌어다 놓으면 끝이에요.
- 실수로 닫아도 메뉴바에서 다시 열 수 있어요
- Mac을 다시 켜도 열어 둔 셸프가 돌아와요
- 새 버전은 메뉴바에서 알려 주고 바로 설치해요
개인정보
- 파일은 Mac과 받는 기기 사이에서 암호화된 채로 오가요. moa.zsh.kr은 두 기기를 이어 주기만 하고, 직접 연결이 막힌 네트워크에서 중계를 거칠 때도 내용은 볼 수 없어요.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계정도 없어요.
- 공유 링크는 30분 동안 쓰지 않으면 저절로 닫혀요.
- Moa가 인터넷을 쓰는 건 새 버전을 확인할 때뿐이에요.